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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6살 연하 아내 얼굴 공개…"동엽이 형 말처럼 악착같이 살겠다"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9.27 08:24 조회 2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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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래퍼 넉살이 6세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

넉살은 26일 자신의 SNS에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동엽이 형의 말씀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당일 찍은 사진 3장을 올렸다.

넉살

사진 속 새신랑 넉살은 양 손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버진로드를 행진하는 신랑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는 신부의 얼굴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끈다. 넉살과 신부가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넉살 옆에 선 단아한 얼굴의 신부가 시선을 모은다.

넉살

넉살은 지난 24일 서울 모처에서 여자친구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넉살보다 6세 연하에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사진 = 넉살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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