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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싱어', 최종 우승팀 가린다…일곱 가족 출동 '왕중왕전'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9.15 17:37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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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싱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DNA싱어)의 최종 대결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15일 방송될 'DNA싱어' 최종편에서는 초대 우승팀인 개그맨 최성민 가족부터 2대 우승팀 솔지 가족, 3, 4대 우승팀 박현빈 가족, 5, 6대 우승팀 영지 가족, 7, 8대 우승팀 서문탁 가족과 함께 지난 패자부활전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리사 가족과 고유진 가족까지 총 7팀의 가족들이 총출동해 '왕중왕전'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본방송을 앞두고, 왕중왕전 스틸컷이 전격 선공개되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스틸컷에 담긴 각 가족별로 개성이 뚜렷한 무대들이 눈길을 끈다.

리사, 영지 가족은 강렬한 의상과 함께 화끈한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초대 우승팀인 개그맨 최성민 가족과 솔지 가족, 고유진 가족은 감미로운 무대를, 그리고 가장 최근 우승 가족인 서문탁 가족은 정통 록 비주얼로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 중 박현빈 가족과 리사 가족은 새로운 DNA싱어와 함께 무대를 꾸며 최종 우승을 노린다.

과연 최고의 가족 하모니 타이틀을 거머쥘 왕중왕전 우승 가족은 누가 될지, 그 영광의 주인공은 15일 밤 9시에 방송될 'DNA싱어'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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