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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쿨한 코 성형 고백 "이왕 뚜껑 연 김에…"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9.14 07:59 조회 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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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이 코를 성형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13일 방영된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 이경규는 축구선수인 사위 김영찬이 원정경기를 가면 혼자 집에 남아있을 딸을 걱정하며 이예림의 창원 신혼집을 찾았다.

이경규는 오랜만에 본 딸에게 "너 얼굴 다친 건 어떻게 됐어. 기차에서 가방 내리다가 얼굴에 찍혔다며"라고 최근 얼굴 부상을 당했던 일을 물었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딸의 얼굴을 유심히 보더니 "그런데 코가 더 뾰족해 진 거 같은데?"라고 의아해 했다.

이에 이예림은 "그치. 이왕 뚜껑 연 김에"라며 코를 치료하며 성형 수술까지 한 것을 쿨하게 고백했다.

이후 이경규는 스튜디오에서 "(이예림이) 코가 많이 부어서 열었는데, 닫으면서 쪼그렸다더라"며 딸의 성형수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배우 김정은은 "겸사겸사 잘했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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