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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승리한 여자팀, 양세찬에 '벌칙 스티커' 몰빵…어쩔 벌칙 프로젝트, 최후의 벌칙자는?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9.12 02:59 수정 2022.09.15 10:08 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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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이 벌칙 스티커 4개를 받았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어쩔 벌칙 프로젝트 3주 차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여자팀과 남자팀으로 나뉘어 레이스를 펼쳤다. 그리고 여자팀에는 진서연, 최여진, 옥자연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더 많은 코인을 모은 팀이 승리를 하고, 승리 후 코인을 벌칙 스티커로 교환해 원하는 이에게 지급할 수 있는 것. 매 미션마다 두 팀은 승패에 따라 상대가 코인을 누구한테 많이 배분했을지 예측해 코인을 얻어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코인을 가진 사람을 가려내던 두 팀은 종반으로 가서는 촉을 믿었다. 유재석과 양세찬을 고른 여자팀. 이에 전소민은 "언니들이 나온 입을 불만스러워하는 거 같다"라며 두 사람을 고른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이들의 예상은 적중했다. 김종국이 임의대로 넣어둔 코인 10개 중 9개가 두 사람에게 있었던 것.

이어 남자팀은 여자팀에서 코인을 가졌을 것 같은 멤버 두 명을 골랐다. 여러 가지 의견이 오가는 와중에 양세찬은 최여진이 의심스럽다고 했고, 결국 최여진과 전소민이 판정대에 올랐다. 그리고 공개된 코인 개수. 전소민은 6개, 최여진은 4개를 갖고 있어 남자팀은 모든 코인을 회수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14:16으로 남자팀이 코인 2개 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두 팀은 마지막 미션을 진행했다. 그리고 미션 결과 여자팀의 승리. 이에 여자팀은 남자팀에서 2명의 멤버를 골랐고, 남자팀은 여자팀 중에서 1명을 골랐다.

여자팀은 아쉽게도 코인을 단 하나도 갖고 있지 않은 김종국과 지석진을 골랐다. 이에 남자팀은 막판 뒤집기를 노리며 신중하게 최여진을 판정대에 올랐다. 그러나 최여진이 가진 코인은 단 1개.

이에 남자팀은 코인 1개 차이로 여자 팀에 패배했다. 획득한 코인에 따라 벌칙 스티커 5개를 가진 여자팀 멤버들은 누구에게 스티커를 줄지 고민했다.

최여진과 전소민, 송지효는 벌칙 스티커가 하나도 없는 양세찬을 타깃으로 잡았다. 이들은 "네가 오늘 얄미웠어. 꼴 보기 싫었다"라며 양세찬에게 스티커를 주었다. 그리고 옥자연은 언니들의 뜻을 따르겠다며 양세찬에게 스티커를 주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진서연은 고민 끝에 "오빠 분량도 확보해드려야 된다"라며 지석진에게 벌칙 스티커를 부여해 다음 주 레이스가 끝난 후 벌칙을 받게 될 멤버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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