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유재석, 지석진 애교에 "저 니코틴 낀 이빨 꼴도 보기 싫어" 분노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9.11 22:55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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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과 김종국이 애교로 멤버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어쩔 벌칙 프로젝트의 3주 차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주제에 맞춘 눈치 게임을 했다. 특히 순서가 진행될수록 글자 수가 한 글자씩 늘어나거나 한 글자씩 줄어들게 해서 말해야 하는 것.

애교 주제에 맞춰 멤버들은 다양한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지석진은 "보고시 포쏘"라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야 탈락이야 있지. 이건 마이너스 100점이야"라며 같은 팀인데도 감점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니코틴 낀 이빨 꼴도 보기 싫어"라며 지석진을 공격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후 애교 시범을 보여달라고 하자 혀 짧은 소리부터 거꾸로 브이 등의 스킬까지 시전 하며 애교를 했고 이는 멤버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저 니코틴 낀 이빨"이라며 분노했고, 지석진은 "저 스케일링했어요"라고 애교를 부렸다.

지석진의 애교에 이어 김종국도 애교를 선보였다. 그는 "역시 주세요, 프로틴"등 본인에게 최적화된 멘트로 애교를 부려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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