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홍수아, "성형했다는 이유로 다들 나를 욕해"…불나방 'New멤버'로 합류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9.08 00:39 수정 2022.09.08 09:40 조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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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수아가 골때녀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슈퍼리그 진출팀을 가르는 승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리그 승격 승강전을 앞두고 젊은 피를 수혈한 불나방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나방은 연이은 부상으로 고생하던 신효범과 본업 복귀로 안식년을 갖게 된 조하나를 대신해 새로운 선수를 영입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드라마 '국희'에서 김혜수의 아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박가령. 그는 "너무 뛰어보고 싶었다. 스트레스는 다 운동으로 푼다"라며 헬스부터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평소 즐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개된 새 멤버는 바로 배우 홍수아. 홍수아는 스스로에 대해 "운동신경은 타고난 것 같다"라며 골프,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에서 남다른 실력을 뽐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홍수아는 "성형했다는 이유로 다 미워 보이나 보다. 내가 뭘 잘해도 다들 나를 욕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수아는 "사람들이 홍수아에게 보고 싶은 이미지는 건강하고 그런 이미지 같다. 운동하는 걸 보면 좋아해 주시는데 건강하고 활발한 모습을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골때녀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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