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집사부일체' 도영, "대장항문외과와 비뇨의학과 가본 적 없어…오해 사고 싶지 않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9.04 19:15 조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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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크릿 의사 3인방이 사부로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시크릿 질환을 다루는 극한 의사 3인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대장항문외과나 비뇨 의학과에 가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극도로 조용해진 멤버들.

이때 김동현과 도영은 이승기의 표정을 지적하며 "갔는데 안 간 척하는 표정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극구 부인했다.

그리고 이승기는 도영을 추궁했다. 이에 도영은 "저는 진짜 한 번도 없다"라고 손사래를 쳤고, 이승기는 "거기가 무슨 경찰서냐"라며 웃었다.

그러자 도영은 "절대 오해 사고 싶지 않다. 정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라고 재차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양세형은 조심스럽게 자신은 방문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대장항문외과를 갔었다. 갔을 때 담당 의사가 남자 의사분이었는데 의사분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여자분들이더라"라며 "창피해서 조용히 있는데 정말 큰 소리로 이름을 불러서 창피했다"라고 웃지 못할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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