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김종국, "유재석,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내가 눈치 보는 연예인 1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9.04 18:52 조회 4,566
기사 인쇄하기
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에 선정됐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4주간의 역대급 벌칙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지난 한 주간 업데이트된 멤버들의 근황이 있다고 알렸다.

유재석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는 것. 특히 유재석은 70%가 넘는 지지를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솔직히 나 어디 가서 눈치 안 보는데 이 형 눈치는 본다"라고 했고, 양세찬은 "아 그게 영향력이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종국은 "김종국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눈치 보는 연예인이 유재석이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나 봐라. 옷도 마음대로 못 입잖냐"라며 앞서 유재석의 지적으로 옷에 인쇄된 그림을 가렸다고 알렸다.

이를 보던 유재석은 하하에게 "머리도 좀 길러라"라고 했고, 하하는 "11월 1일부터 기를게"라며 몸서리를 쳤다. 이에 김종국은 머리를 자르면서 아저씨 같다고 혹평했고, 하하는 "아저씨니까"라고 울분을 토해 폭소를 유발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