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아나콘다 현영민, "막 공격하고 무조건 공격"…'공격 축구' 선전 포고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8.31 23:58 수정 2022.09.06 14:43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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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나콘다가 공격 축구를 예고했다.

3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발라드림과 아나콘다의 챌린지 리그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나콘다의 현영민 감독은 발라드림의 서기에게 부상을 회복했는지 물었다. 이에 서기는 아직 회복이 안 되었다고 했고, 그러자 현영민은 살살하라고 타일렀다.

그때 아나콘다의 멤버들은 "우린 잃을 게 없다"라며 오늘 남다른 각오로 경기에 임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현영민 감독도 "우린 못 올라갈지언정 공격 축구를 할 거다"라며 "서로 화끈한 공격 축구 한번 하자. 난타전으로 4골 5골씩 가자"라고 했다. 그러자 발라드림 멤버들도 걱정 말라며 공격 축구에 공격 축구로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현영민 감독은 "오늘은 막공 무공 전술이다. 막공격하고 무조건 공격할 거다. 수비도 전방 압박으로 상대를 압박할 거다"라고 전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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