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양세찬X전소민, "운명의 쌍똥"…화투점도 '천생연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8.28 19:20 조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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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소민과 양세찬이 화투점에서도 최고의 궁합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엽쩐의 전쟁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갑자기 주모가 등장해 양세찬을 향해 "자기, 달링"이라고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지석진은 "야, 너 전노비 놔두고 뭐 하는 거냐"라고 나무랐고, 분노한 전노비는 밥주걱을 챙겨 양세찬에게 달려갔다. 이를 보던 주모는 "어머 자기야 이 여자 누구야"라고 물었고, 양세찬은 "자기라뇨, 아주머니"라며 펄쩍 뛰었다.

이어 주모는 화투점을 봐주겠다고 나섰다. 이에 전소민은 올해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물었다. 주모는 전소민이 뽑은 화투를 보며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다. 그리고 상대는 장난기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전소민은 양세찬이냐고 반가워했고, 주모는 "양세찬은 마이 달링이다"라며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전소민은 양세찬과 함께 화투점을 보았다. 서로가 생각하는 서로의 이미지에 대한 화투를 뽑은 두 사람.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똑같이 똥 패를 뽑았고, 이에 멤버들은 "운명의 쌍똥이다. 이 정도면 천생연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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