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탑걸 아유미, "공도 잡고 남자도 잡았다"…10월 결혼 '깜짝 발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8.24 22:23 수정 2022.09.06 14:43 조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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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탑걸의 아유미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탑걸과 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FC탑걸과 FC원더우먼의 챌린지 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탑걸에는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여느 때와 아유미는 달리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빈은 "그렇게 입고 공 막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유미는 "이유가 있다. 예쁘게 입고 온 이유가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유미는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 멤버들에게 건넸다. 이에 멤버들은 "이게 뭐야? 용돈?"이라고 물었고, 아유미는 "저 결혼합니다"라고 깜짝 선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유미는 꼭 와달라며 신신당부를 했다. 이에 멤버들은 대체 언제 연애를 한 거냐고 물었고, 아유미는 "연습하면서 틈틈이 만났다. 공도 잡고 남자도 잡았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후 아유미는 제작진들 앞에서 다시 한번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는 10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 이에 아유미는 "축구공 들고 이런 얘기할 줄을 몰랐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시즌2를 할 때만 해도 솔로였다. 그런데 시즌이 끝나고 쉬면서 아는 분께 소개를 받았는데 너무나 괜찮은 분이라 초고속으로 결혼이 진행이 됐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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