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집사부일체' 신현준, 생가 방문하자는 정준호에 "네가 위인이야? 아니면 죽든지" 찐친 바이브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8.22 01:00 조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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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현준과 정준호가 24년 차 찐친 바이브를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브로맨스 특집 2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 사부는 집사부일체를 예산으로 부른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5일장도 보여드리고 여기 우리 생가도 들르려고 불렀다"라고 했다.

이에 신현준 사부를 비롯한 집사부일체 모든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이승기는 "생가는 보통 정약용 생가 이럴 때 쓰는 말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현준 사부도 "아까는 무슨 어렸을 때 자기 뛰어놀던 이야기를 하질 않나"라고 당혹스러워했다. 이어 그는 "아니 네가 무슨 위인이야? 아니면 죽든지"라고 독하게 멘트를 날렸고, 이에 정준호도 신현준에게 험한 말을 하며 찐친 바이브를 뽐냈다.

이후에도 신현준은 정준호를 알아보지 못하는 예산 시민들을 보며 "아니, 아는 사람이 없다니까. 한 명도 모르는데 왜 여기까지 와서 촬영을 하는 거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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