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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똥별이, 너무 귀여워"…제이쓴, ♥홍현희 건강한 출산에 감격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8.05 18:07 수정 2022.08.07 15:51 조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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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직접 아내 개그우먼 홍현희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제이쓴은 5일 자신의 SNS에 "2022.08.05. 우리 똥별이(태명)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귀여워"라는 글을 올려 득남 소식을 밝혔다. 또 제이쓴은 갓 태어난 아이의 발을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홍현희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홍현희는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제이쓴의 SNS 피드에 축하 댓글들이 이어졌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너무너무 축하해요. 진심 최고의 부부. 더 더 행복하겠네요"라고 남겼고, 배우 양미라는 "꺅 드디어! 똥별아빠 축하해. 웰컴 투 육아월드"라고 전했다. 이 밖에 엄정화, 이현이, 신다은, 김승혜, 이상준, 김환, 김영희, 김민경, 박은영, 김가연, 최은경, 이하정, 황제성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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