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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6년 열애 종지부…"좋은 동료로 남기로"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8.05 15:02 수정 2022.08.07 15:49 조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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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박성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류현경(39)과 박성훈(37)이 약 6년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5일 류현경의 소속사 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와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양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이듬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세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 서로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고 언급하고, 연인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당당하게 공개 열애를 해왔다.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한 류현경은 '김약국의 딸들', '일단 뛰어', '심야 병원', '더 러버', '국수의 신', '20세기 소년소녀', ,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 '커피 한잔 할까요?', 영화 '신기전', '방자전',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등에 출연했다.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쓰리데이즈',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조작', '하나뿐인 내편', '저스티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사표' 등에 출연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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