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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눈길 사로잡은 포토월 데뷔…"잔머리마저 분위기"

전민재 에디터 작성 2022.08.03 16:08 수정 2022.08.04 02:53 조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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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데뷔 이후 첫 공식 일정에 나선 그룹 뉴진스(NewJenas) 멤버 다니엘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2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오픈 행사에는 5인조 신인 걸그룹 뉴진스가 참석했습니다.

행사 바로 전날 데뷔 앨범을 발매한 뉴진스의 등장에 많은 누리꾼의 관심이 모였고, 다섯 멤버 중 특히 다니엘이 특유의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뉴진스 다니엘
뉴진스 다니엘

정식 데뷔 전에 공개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인형 같은 외모'로 주목받았던 다니엘은 이날 행사장에서 양 갈래로 올려 묶은 머리와 바람에 날리는 옆머리로 분위기를 압도했고, 데뷔 1일 차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바람에 머리가 산발인데도 이쁘네", "처음 봤는데 내 취향", "잔머리마저 분위기"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니엘의 특별한 과거 이력도 함께 입에 올랐습니다. 다니엘은 7살이던 지난 2011년 아이들의 일상을 그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했습니다.

당시 다니엘은 한국 이름 '모지혜'로 등장해 "저는 예쁘고 귀여운 7살 모지혜입니다"라며 깜찍한 자기소개를 하는가 하면, 다양한 표정을 짓는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귀엽고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뉴진스 다니엘
뉴진스 다니엘

다니엘의 과거를 기억했던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니", "그대로 컸다. 귀엽고 사랑스러워",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지혜였어", "똑같이 러블리해" 등 반응을 보이며 예전 모습 그대로 자란 그의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2005년 한국인 어머니와 호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다니엘은 지난 1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ADOR(어도어)의 첫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사진= 백승철 기자, 뉴진스 트위터·인스타그램, 유튜브 '디글 :Diggle')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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