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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라운딩 나가는 10살"…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폭풍 성장 근황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8.03 08:56 수정 2022.08.04 03:12 조회 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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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손준호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골프 라운딩을 나간 소식을 전했다.

김소현은 "주안이 두 번째 라운딩. 새벽에 야심 차게 떠났는데 비가 와서 9홀만 아쉽게 마무리. 내가 너무 못 쳐서 둘이 잔소리"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김소현은 글과 함께 가족이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은 검정 계열의 골프복을 나란히 차려 입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지었다. 골프장도 함께 가는 가족의 오붓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김소현 손준호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은 과거 SBS 육아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주안 군은 2012년생으로 현재 만 열 살이다.

김소현의 SNS를 본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너무 좋아 보인다", "주안이 이제 다 컸네", "주안이 너무 귀엽다", "가족 라운딩 보기 좋고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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