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오늘의 웹툰' 김세정, "참고 견디는 일 제일 잘해"…유도 관두고 '웹툰 회사'서 새로운 도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30 03:22 수정 2022.08.01 09:45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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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웹툰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세정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SBS '오늘의 웹툰'에서는 네온의 웹툰 서비스팀에 지원한 온마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온마음은 유도를 그만두고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이에 네온의 웹툰 서비스팀에 지원하게 된 것.

그는 "늘 네온의 음악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통해 힐링했다. 부상으로 병실에서 보내는 내게 위로가 됐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가 내게 힘이 됐는데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콘텐츠 만들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라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이어 온마음은 "지금까지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너무 많이 참았던 거다. 올림픽이라는 목표를 이루고 마지막에 웃으려고 무작정 참았던 것이 떠오른다"라며 앞으로는 참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그는 "하지만 참고 견디는 것은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는 것보다 그냥 많이 웃는 인생이 더 좋은 삶인 것 같다. 그래서 더 많이 웃고 즐겁게 지내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건강한 에너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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