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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축구처럼 하네"…'연애는 직진', 밀당 없는 로맨스 예고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7.28 17:18 수정 2022.08.04 03:02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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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직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연애는 직진'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연애에 '직진 슈팅'을 날린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될 SBS 새 예능 '연애는 직진'은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연애 리얼리티다. 축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 8인이 낭만의 휴양지 베트남 다낭에서 밀당 없는 직진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여성 출연자로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MC로는 이현이, 이석훈, 윤태진, 정세운이 출연한다.

28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무언가에 놀라거나 설레 하는 등 직진 남녀 8인의 러브스토리에 과몰입한 MC 이현이, 이석훈, 윤태진, 정세운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윤태진은 "되게 설렌다"라며 웃음을 지었고, 이현이는 "연애도 축구처럼 하시네"라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베트남 다낭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여덟 남녀의 모습이 짧게 담겼다. "사랑도 무조건 직진이다"라는 최윤영의 말처럼 출연진들은 "얘기 좀 하자"며 상대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같이) 멀리 사라져버릴까?"라고 하는 등 연애를 향한 직진 슈팅을 날렸다.

과연 8인의 직진 남녀는 4박 5일간의 특별한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며 '연애'와 '취미'를 함께 즐길 소울메이트를 찾을 수 있을지, 낭만의 휴양지 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밀당 없는 로맨스 '연애는 직진'은 오는 8월 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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