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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출연하고 싶었다"…김호중, 'DNA싱어'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7.28 13:53 수정 2022.07.28 15:06 조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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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DNA 싱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김호중이 신곡 무대를 'DNA 싱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28일 방송될 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DNA 싱어')에는 최근 소집해제 후 복귀한 가수 김호중이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곡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김호중의 출연은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고딩 파바로티'로 화제를 모은 후 오랜만에 SBS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것이라 더욱 시선을 모은다.

김호중은 최근 진행된 'DNA 싱어' 녹화에 스페셜 손님으로 등장해 평소 'DNA 싱어' 애청자라고 밝혔다. 그는 "(노래 잘하는) 가족을 찾아봤는데 아무도 없었다. 꼭 출연하고 싶다"고 부탁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그는 군 복무 기간 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곡 '빛이 나는 사람'의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또 김호중은 "군 복무 당시 'DNA 싱어'를 보며 크게 와닿은 무대가 있었다. 나도 그 마음을 담아 이 무대에서 불러보고 싶다"며 신곡 외에 또 다른 스페셜 한 무대를 예고했다.

김호중의 신곡 무대를 볼 수 있는 'DNA 싱어'는 28일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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