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골때녀' FC원더우먼, '챌린지 리그' 개막전 첫 승…키썸→홍자, New 멤버 대활약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27 23:06 수정 2022.07.28 02:46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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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원더우먼이 팀원들의 교체에도 대승을 거두었다.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챌린지 리그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챌린지 리그의 개막전으로 아나콘다와 원더우먼의 경기가 진행됐다.

첫 골의 주인공은 모두의 얘상을 깨는 인물이었다. 아나콘다의 박은영이 치고 달려 기습 공격을 성공시킨 것.

이에 박은영은 손흥민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를 보고 부상으로 하차한 최은경은 감격했다.

그리고 원더우먼의 하차한 팀원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나콘다의 노선영은 원더우먼의 슛을 연이어 막아냈다.

터질 것 같은데 터지지 않는 첫 골에 원더우먼의 전 팀원들은 아쉬워했다. 그런데 이때 키썸이 데뷔골을 터뜨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에 오범석 감독은 기쁨의 슬라이딩하다가 바지까지 찢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우먼의 요니피는 실점의 기회를 선방으로 막아냈다. 그리고 이때 홍자가 데뷔골로 터뜨리며 역전했다.

이후 키썸의 추가골, 김가영의 데뷔골이 터지며 원더우먼은 반 이상의 선수들이 교체되었음에도 4대 1로 대승을 거두며 오범석 감독에게 데뷔승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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