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래퍼 키썸-트로트 가수 홍자, 새롭게 합류할 팀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27 21:48 수정 2022.07.28 02:45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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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키썸과 홍자가 골때녀에 합류했다.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새로운 감독 오범석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오범석이 NEW 감독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훈, 정조국 등과 동갑내기 절친이라 밝힌 오범석은 새로운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가장 먼저 래퍼 키썸이 새로운 선수로 등장했다. 그는 축구 선수를 준비했던 오빠를 따라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했던 본 투 비 축덕.

또한 풋살 동호회에서도 1년 정도 호흡을 맞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등장한 선수는 트로트 가수 홍자. 그는 운동에 있어서는 자부심이 있다며 남다른 근력을 과시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풋살의 매력에 빠져 정체를 감추고 본명으로 동호회 활동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키썸과 홍자는 자신들이 합류할 팀이 어느 팀인지 모른 채 추리를 시작했다. 키썸은 "오디션 출신들을 모은 건가?"라고 했고, 홍자는 가능성이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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