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둘째 태은이 '공주님' 이라는 말에 "됐다 됐어"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26 01:54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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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하얀이 진태현 부부를 부러워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진태현 박시은이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에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두 사람에게 "32주가 되어서 이제 성별을 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는 "공주님이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환호하게 했다.

진태현은 "잠깐 기쁨을 만끽하고 오겠다"라고 하더니 "됐어, 됐어"라며 쾌재를 불렀다. 진심으로 공주님을 원했다는 진태현에게 스튜디오의 패널들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때 이지혜는 아들만 다섯의 서하얀에게 부럽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고민도 없이 "네. 너무 부럽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서하얀은 "그런데 딸일 줄 알았다. 배 모양이 너무 예쁘더라. 배만 보고 딸인 줄 알았다"라고 부러워했다. 이에 김숙은 "그럼 여섯째 어떠냐?"라고 물었고, 서하얀은 "그건 안 된다"라고 칼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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