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딘딘母, "남편이 TV 속의 나 보며 '굴러간다'고 독설" 속상함 토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25 00:26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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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딘딘 어머니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니엘은 본인이 조심스럽게 사실을 이야기하는 팩폭러 스타일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모벤져스의 남편들은 어떤 스타일인지 물었다.

김희철의 어머니는 "가끔 살이 붙어서 배가 나올 때가 있다. 나도 그걸 안다. 알고 있는데 배를 툭툭 치면서 배가 나왔네 한다"라며 서운했던 때를 떠올렸다.

이에 딘딘 어머니는 "모든 남자분들 다 그러나 봐"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요즘 계속하는 말이 있다. 화면에 좀 크게 나오잖냐. 상체도 좀 있으니까 그런데 옆에 소파에 앉아서 미우새를 보면서 우와 굴러가냐 막 이런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속상한 딘딘 어머니는 토니 어머니에게 "이 정도면 예쁜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토니 어머니는 "예쁘기는. 다 늙어 빠져가지고 뭘 이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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