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유재석, 촬영 콘셉트 미리 알고 있는 전소민에 "제작진과 사귀는 거 아니야?" 의문 제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24 21:05 수정 2022.07.25 01:45 조회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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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소민과 내통하는 내부자는?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제작진들에게 할 말이 있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어제 또 전소바리(전소민)가 전화가 와서 '오빠 내일은 노비 옷을 입을거에요'라고 하더라. 대체 얘는 왜 다 아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제보가 빗발쳤다. 멤버들은 "얘는 PPL도 다 안다. 내가 배고프다니까 '오빠 오늘 OO터치 들어와요'하더라. 어떻게 된 거냐"라고 거들었다.

사실 지난 방송에서도 유재석은 전소민이 촬영 전 촬영의 콘셉트와 장소를 다 알고 있다며 내부자가 있는 게 아니냐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전소민에게 제작진과 사귀는 것이 아니냐며 대체 누구와 내통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보필 PD도 "어디서 들었냐"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그리고 제작진은 "내부자를 찾으면 현상금 있다. 알 머니 100만 원을 드리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런닝맨은 "그걸 어디다 쓰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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