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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이석훈-윤태진-정세운, '연애는 직진' MC 발탁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7.20 14:16 수정 2022.08.04 03:03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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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직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모델 이현이, 가수 이석훈, 정세운, 방송인 윤태진이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연애는 직진'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연애는 직진'은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과 일반인 남성 출연자 4인이 낭만의 휴양지 베트남 다낭에서 '밀당 없는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FC 싱글즈'의 클럽메이트가 되어 '축구'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 찾기에 나선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믿고 보는 조합'의 MC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홍성기와의 티격태격 친구 같은 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공감력 만렙'의 이현이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결혼 8년 차 사랑꾼 이석훈, '연애는 직진'의 여성 출연진들과 함께 '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아나운서 윤태진, 그리고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능돌'이자 자칭 '축잘알'인 정세운이 '연애는 직진'의 MC로 발탁됐다. 네 사람은 각자의 시선에서 싱글 남녀 8인의 감정을 파악하고 공감하며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전망이다.

'연애'와 '취미'가 합쳐진 밀당 없는 로맨스 '연애는 직진'은 오는 8월 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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