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집사부일체' 은지원, "몽유병이 또 왔다…침대에서 바닥으로 백다운하다가 허리 부상"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17 21:41 조회 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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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부상 소식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오프닝부터 멤버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과 도영은 "왜 다들 아프냐"라며 걱정을 했다. 그리고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상황인지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은지원은 "저는 일단 몽유병 있는 거 알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게 한번 왔다. 그런데 예전 젝스키스 춤 중 백다운이라고 있는데 그걸 내가 침대에서 바닥으로 했다. 허리로 떨어지는 바람에 디스크 쪽에 문제가 생겼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장비부터 심상찮은 김동현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추성훈 형이 문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방송에서 추성훈에게 자극받은 그는 시합에 나가기 위해 연습을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는 것.

그는 "몸도 안 풀고 바로 운동을 하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까지 받았다"라고 밝혀 한 동안 부상으로 고생할 것을 예고했다.

그리고 이승기도 촬영 중 발 부상을 당했음을 고백했다. 그는 "그래도 저는 이 세명 중에서는 기침 정도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우리 오늘 촬영 접고 무속인 사부한테 가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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