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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5주년 맞은 '동상이몽2' 컴백…"뱃속 둘째, 역아 상태" 걱정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7.12 10:43 수정 2022.07.12 10:49 조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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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5주년을 맞아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

오는 18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은 5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앞서 11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레전드 부부'의 컴백으로 박시은-진태현의 출연이 예고돼 시선을 모았다.

예고 영상에서 진태현은 "아내 뱃속에 우리 둘째가 있다. 태명은 '태은'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진태현은 만삭이 된 박시은에게 "안 더워? 에어컨 틀어줘?", "혼자 못 걸어. 내가 안고 가야 돼"라고 하는 등 아내를 알뜰살뜰 챙기며 여전히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박시은은 "아이가 역으로 저와 똑같이 서있다고 한다"라며 현재 태아가 역아 상태라 밝혀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자연분만이 불가한 상태지만 박시은은 "할 수 있다면 자연분만을 하면 좋겠다"고 전했는데, 이어진 장면에서는 산부인과 검진을 받으러 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오랜만에 돌아온 '허니하니'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근황은 오는 18일 밤 10시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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