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김종국, "작년부터 올해까지 거실 에어컨 오늘 처음 틀어"…'찐' 짠돌이 면모 '눈길'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7.03 20:56 조회 180
기사 인쇄하기
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짠돌이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의 집에서 '집종국'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김종국의 집을 둘러보며 이런저런 훈수를 뒀다. 그리고 하하는 "그래도 에어컨도 틀고 사람이 변했다"라고 놀랐다.

이에 양세찬도 "맞다. 형 에어컨 왜 틀었어요? 괜찮아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종국은 "틀 땐 틀지. 사람이 거실에 이렇게 많은데"라고 답했다.

하하는 "겨울에 왔을 때 집인데도 발 시린 건 처음이었다"라고 잊을 수 없던 낯선 경험을 떠올렸다.

김종국은 "작년 포함해서 거실에 에어컨을 튼 건 오늘이 처음이다"라며 작년 에어컨 전기세가 0원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