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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앤디, 한지민 닮은 9살 연하 아내와의 제주 신혼생활 최초 공개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6.20 14:28 조회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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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앤디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 명'(이하 '동상이몽'에 합류한 신화 앤디-이은주 아나운서의 신혼 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20일 방송될 에는 새 운명부부로 합류한 앤디♥이은주 부부가 첫 출연한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앤디는 신화 멤버로서는 에릭, 전진에 이어 세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앤디의 아내는 9살 연하에 제주MBC 출신 아나운서로, 배우 한지민 닮은 꼴로 언급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의 연애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드라마 같은 제주에서의 신혼생활을 첫 공개한다. 특히 역대급으로 깔끔하고 미니멀한 제주 하우스의 모습은 스튜디오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깔끔 대장' 서장훈도 인정한 앤디♥이은주의 러브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비혼주의였던 앤디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늘 장거리 연애를 했다는 앤디♥이은주 부부. 연애 당시 갑작스럽게 제주도로 직장을 옮긴 이은주를 따라 앤디도 제주행을 결정했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쉽지 않은데", "큰 결심한 거다"라며 직진남(?) 앤디의 추진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평소 '앤주부', '앤장금'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는 앤디가 제주도로 가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된다. 심지어 9개월간 혼자서 삼시 세끼를 다 차렸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화 앤디가 전업주부로 변신하게 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앤디♥이은주는 역대급 '동상이몽'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1일 1싸움'을 하고 있다는 두 사람. 급기야 앤디는 이은주에게 "난 매일 지쳐"라고 충격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MC들은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고 한다.

앤디의 반전의 신혼 생활은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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