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임신 8개월차 홍현희, "세상 모든 어머니들 존경…똥별이는 벌써 효자"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19 22:01 조회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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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현희가 임신 8개월 차로서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서장훈은 홍현희가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한 예비 엄마라며 임신 8개월 차라고 밝혔다. 8월 출산을 앞둔 홍현희는 "세상의 어머님들을 존경하게 됐다. 입덧을 해보니 정말 너무 힘들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현희는 "똥별이를 임신하고 미우새까지 왔다는 게 벌써 똥별이가 효자인 것 같다"라고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홍현희는 아기의 태명을 똥별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제이쓴이 우연히 별똥별을 보고 내 임신을 빌었다. 그래서 다음 날 임테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별똥별을 보고 임신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진 게 아니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그전에 이미 행사가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홍현희는 태어날 아기가 골격은 자신을 닮고 비주얼은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아들이면 골격이 큰 게 좋다며 아들이면 아빠를 닮고 딸은 엄마를 닮는 게 좋다고 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우리 엄마는 딸이면 이쓴이 언니를 닮고 아들이면 이쓴이를 닮았으면 좋겠다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라며 "지금 아이가 저를 닮을까 봐 초조해하고 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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