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최진철, "골키퍼 케시 밀리지 않아"…액셔니스타 투톱 경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15 21:34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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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철 감독이 액셔니스타 투톱을 경계했다.

1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이 시작됐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수비 강팀 월드클라쓰는 액셔니스타에 대항해 전술을 연구했다. 최진철은 액셔니스타의 강점으로 최여진과 정혜인의 파괴력 있는 투톱으로 꼽았다.

이에 엘로디는 "액셔니가 가장 무서운 팀이라 이기고 싶다"라고 했다.

그리고 주장 에바는 "지난 시즌에서 액셔니는 유일하게 안 붙어본 팀이다. 그래서 결승에 가서 만나고 싶었다"라며 "긴장되지만 3,4위전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서 결승에 갈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최진철 감독은 액셔니스타의 투톱에 대항해 케시가 밀리는 면이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케시도 "가까운 데서 차는 것만 문제이지 멀리서 오는 킥은 문제없다"라고 말해 최진철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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