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성훈 의심하는 신동욱에 "수사에 개인감정 넣지 마라" 선긋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14 00:04 조회 41
기사 인쇄하기
우오늘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동욱이 임수향에게 성훈을 멀리하라고 경고했다.

13일 방송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오우리에게서 라파엘을 떼어 놓으려는 이강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파엘은 오우리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 노래를 하며 오우리에게 마음을 전하려던 그때 이강재가 두 사람 앞에 등장했다.

그리고 이강재는 다짜고짜 오우리를 붙잡고는 "그 남자 옆에 있으며 안 돼"라고 소리쳤다. 오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고 이강재는 라파엘이 범죄자인 것 같다며 "김복래가 김 회장인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오우리는 증거가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강재는 "있었는데 없어졌다"라고 난감해했다. 오우리는 "오빠 나 여기 있는 거 어떻게 안 거냐. 혹시 위치 추적한 거냐"라고 묻자 이강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오우리는 "병원에서 살인 사건이 있었고 대표님이 의심받을 수도 있을 거다. 그런데 수사할 때 개인적인 감정 넣으면 안 되는 거잖아.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선을 그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