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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정보 부족한 개미 투자자들 현혹…하하→허영지, 쪽박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12 21:13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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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의 거짓 정보에 하하가 감쪽같이 속았다.

12일 방송된 SBS 에서는 '투자의 귀재들'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짧은 영어 실력으로 난감해했다. 그는 영어 힌트를 받았음에도 어떤 의미인지 몰라 쩔쩔맸다.

그런데 그 순간 양세찬은 무선 이어폰을 의미하는 단어를 알았고, A IT가 애플사라고 확신했다. 이에 양세찬은 A IT로 풀 매수했다.

그리고 양세찬은 자신의 정보를 다른 멤버들에게 팔았다. 그런데 양세찬은 A IT 대신 B IT가 애플사라며 하하를 속였다.

또한 C자동차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갖고 있지 않으면서 테슬라라며 허영지와 전소민을 속였다. 결국 하하와 허영지, 전소민은 양세찬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쪽박이었다. 그에 반해 제대로 된 정보로 투자를 한 양세찬은 이익을 보았다.

이에 양세찬에게 속은 세 사람은 분노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남의 정보를 듣고 판단력이 흐려진 당신들 탓이다"라고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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