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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X유진X봉태규X유병재, 사연 많은 커플 결혼식 해준다…'오 마이 웨딩' 12일 첫방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6.10 16:14 조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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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웨딩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봉태규, 유진, 개그맨 유세윤, 방송인 유병재가 최고의 결혼식을 위해 뭉쳤다.

다양한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커플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혼식을 선사하는 SBS 리얼 웨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 마이 웨딩'이 오는 12일 밤 첫 방송된다. 유세윤, 유진, 봉태규, 유병재가 특급 웨딩 플래너로 분해, 그동안 속 시원하게 말하지 못했던 사연을 가진 이들을 위해 나선다.

만능 재주꾼 개그맨 유세윤이 사회자로, 배우 유진이 플래터 팀의 단장으로 신부를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한다. 배우 봉태규는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 '봉토그래퍼'로 활약하고, 방송인 유병재는 아이디어 넘치는 작가로 변신해 결혼식 곳곳에 그만의 기발함을 담아 특별한 결혼식을 만들어낸다.

첫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 11년 차 부부인 제주 토박이 송동욱 씨(29)와 김은비(28) 씨로, 고등학교 때 찾아온 첫아이로 양가 가족의 허락 없이 갑작스럽게 부부가 되었고 어린 나이부터 생계를 이어오느라 결혼식은 꿈도 못 꿨다.

이들에게 특별한 결혼식을 선사하기 위해 나선 유세윤, 유진, 봉태규, 유병재는 부부가 함께 재직중인 회사로 향했고,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즉흥적으로 깜짝 등장 이벤트를 마련해 부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들 4명의 특급 웨딩플래너 팀의 좌충우돌 활약상을 담은 '오! 마이 웨딩'은 오는 12일 밤 11시 5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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