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액셔니스타 '비상'…주장 최여진 '부상'으로 전술 변화 예고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08 21:47 수정 2022.06.09 03:50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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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여진이 부상당했다.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최여진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액셔니스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를 앞둔 FC액셔니스타의 분위기는 보통 때와 달랐다. 이에 이영진은 "전력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장이 다쳤는데 팀의 사기가 예전 같지 않다"라고 했다.

그리고 잠시 후 주장 최여진이 등장했다. 목발을 짚고 등장한 최여진은 "무리를 했더니 발목이 붓고 해서 축구공을 만지지도 못하는 상태다"라고 했다.

특히 최여진은 "연습은커녕 구척 경기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라고 밝혀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여진이가 없는데 이 상태에서 그냥 경기하면 경기를 진다"라고 했다.

최여진이 없다는 전제 하에 이영표는 새로운 전략을 내세웠다. 그는 "영진은 무조건 프리맨, 혜정이는 이현이를 맨투맨 하고 그리고 윤영이가 진경이를 맨투맨 해야 한다. 거기에 혜인까지 가담해 2:1 수비가 가능하도록 해라"라고 했다.

이영표 감독은 "그렇게 4중 안전장치가 되어야 한다. 그 상황에서 반드시 찬스는 온다. 그때 역습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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