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2부 리그 '챌린지 리그' 창설…정규리그 하위팀, 신생팀과 '리그 승격' 걸고 격돌 예고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6.08 21:25 수정 2022.06.09 03:50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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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골때녀에서 2개의 리그를 운영할 것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중대발표가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FC불나방의 박선영은 "5,6위 전을 앞두고 있는데 5위에서 잔류하고 기다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더 밑으로 내려가야 한다"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지난 시즌2 정규리그 폐막식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배성재는 "시즌2 정규리그 4,5,6위는 2부 리그 챌린지 리그에 가게 된다. 2부 리그에서 신생팀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부 리그인 챌린지 리그는 풀리그로 최종 순위가 결정되어 챌린지 리그 1위는 승격되고, 슈퍼리그 6위는 챌린지 리그로 강등된다. 그리고 챌린지 리그 2위 팀은 슈퍼리그 5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전을 통해 최종 슈퍼리그 진출 팀을 가릴 것으로 예고되어 이후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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