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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요리 금손"…'골때박' 아이린X김진경, 감탄 부른 손맛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5.24 14:39 수정 2022.05.25 02:42 조회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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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박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모델 아이린과 김진경이 놀라운 요리 실력을 뽐낸다.

오는 25일 방송될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감동의 성장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는 'FC 구척장신'의 힐링 여행이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숙소에 도착한 구척장신 멤버들은 다 함께 즐기는 외박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모델 선후배 사이인 'FC 구척장신'은 모처럼만의 여행이자 함께하는 단합대회에 들떠 각자 자신 있는 분야에서 활약했다.

이현이는 장작 패기에 도전해 '국민 일꾼' 이수근에게 인정받았고, 차서린 역시 화덕 만들기에 소질을 보이며 일손 돕기에 나섰다. 아이린과 김진경은 요리에 두각을 나타냈다.

김진경은 레시피도 없이 김치 양념장을 제조, 단숨에 반찬 여러 개를 만드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외국 생활을 오래 한 아이린 역시 수준급 손맛을 보여줬다. 재료 손질부터 양념 제조까지, 야무진 김장 실력으로 '미국 손맛'을 보여준 것. 예상치 못했던 실력으로 완성된 파김치, 깍두기는 3MC를 비롯한 구척장신 멤버들에게 감탄사를 끌어냈다.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3MC는 1인 1닭을 제공하겠다며 한방 재료를 듬뿍 넣은 최고급 영양식을 끓여냈다. 그 결과 특급 보양식이 탄생했고, 직접 담근 김치를 곁들인 영양 만점 백숙을 맛본 이수근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구척장신 멤버들 역시 경기에 대한 스트레스는 잊고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였다.

승부는 잊고 오직 즐기기 위해서 떠난 'FC 구척장신'의 힐링 여행기는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골 때리는 외박'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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