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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12년 사상 최대…스태프 100명과 역대급 규모 레이스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5.13 16:05 조회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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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이 방송 12년 사상 최대 클래스의 레이스를 선보인다.

오는 15일 방송될 SBS 에서는 100명의 스태프와 함께 촬영장 내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을 선발하는 레이스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멤버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100인의 스태프가 레이스에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매 라운드 전 스태프들이 운이 좋을 것 같은 멤버를 선택해 해당 멤버 탈락 시 동반 탈락하는 룰로 진행됐는데, 촬영이 진행될수록 현장은 각자 지지한 멤버를 응원하는 스태프들의 열기로 불타올랐다고 전해진다.

첫 번째 운명이 결정되는 사전 미션에서는 기상천외한 상황들이 발생해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상황에 눈물을 흘리는 멤버가 발생하는가 하면 "심장이 너무 벌렁거렸다"라며 후유증을 호소하는 멤버가 속출했다.

하지만 스태프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촉 도사' 김종국은 달랐다. 그는 시작부터 제작진의 의도를 간파하며 촉 도사다운 모습을 보여 명실상부 '런닝맨 에이스' 면모를 뽐냈다.

100인의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운빨 레이스' 결과는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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