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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름 측, NCT 도영과 열애설 부인 "명백한 허위사실…법적조치"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5.09 18:06 조회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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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권아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권아름 측이 그룹 NCT 멤버 도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의지를 밝혔다.

9일 권아름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소속 배우 권아름과 관련된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와 관련하여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 소속 배우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묵과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여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료 수집 중이며 악성 루머 작성자, 악플러, 루머 재유포, 재생산의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없으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권아름과 도영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권아름이 SNS에서 사용한 '또잉'이라는 단어가 도영의 애칭이라는 주장이 나오며, 두 사람이 럽스타그램을 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권아름과 도영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더블유엠피]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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