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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딸' 리원, 이서진 후배됐다…美명문 사립대 NYU 합격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5.09 10:09 조회 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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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딸 리원 양이 미국 명문대에 합격했다.

리원 양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지인들이 보내 온 입학 축하글을 공유하며 미국 뉴욕대학교(NYU) 합격 소식을 전했다. SNS 프로필에도 'NYU'라고 적어 놓았다.

NYU는 미국 사립 대학교 중 가장 규모가 큰 학교로, 세계 대학 순위 50위 내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명문대학이다. 연예계에선 배우 이서진이 해당 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연기과를 졸업했다.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도 7일 SNS에 리원-리환 남매와 함께 외식을 즐긴 사진을 공유하며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 날" 등의 글을 올려 딸의 대학 입학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리원 양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올린 영상에서 "미국으로 대학갈 것 같다. 전공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마케팅 생각하고 있다"며 "학년으로는 국제학교를 다녀서 고3이다. 대학은 올해 여름에 간다"고 밝힌 바 있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뒀다. 안정환의 가족은 MBC '아빠 어디가', SBS '붕어빵'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도 익숙하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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