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집사부일체' 추성훈, "파이트머니로 강남 아파트 살 수 있다"…급성장한 추사랑'깜짝 등장'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9 06:54 수정 2022.05.11 09:18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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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추성훈이 파이트 머니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에서는 추성훈이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NCT 도영이 일일 제자로 합류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도영은 궁금증을 참지 못했다. 그는 조심스럽게 사부에게 우승 상금이 얼마인지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잘했다고 받는 돈이 6천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에 김동현은 "도영이 궁금한 건 보너스가 아니라 경기 출연료를 이야기하는 거 같다"라며 물었고, 추성훈은 "그건 말하기가 좀 그렇지"라고 곤란해했다.

그러자 다른 제자들은 김동현이 궁금했던 것 아니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이 형도 나가고 싶어서 저러는 거다"라고 했다. 이에 김동현은 "성훈이 형만큼 주면 나도 나갈게 싶은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영은 최고로 많이 받으면 어느 정도 받는지 다시 물었고 추성훈은 아파트 정도를 살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도영은 "어느 도시의 아파트냐"라고 구체적으로 물었고, 추성훈은 "강남 아파트 정도 살 수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글러브 줘봐. 나 간다"라고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그만큼 운동도 하고 힘들게 훈련도 했으니 그게 맞는 보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추성훈은 지난 경기가 끝나고 더 섹시한 시합을 하겠다고 밝혔던 것에 대해 "몸도 그렇고 잘 만들어서 잘 돌아오겠다는 거다"라고 그 의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몰라보게 성장한 추성훈의 딸 사랑이의 영상 편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추성훈은 자신을 이기는 기술인 악력, 낙법, 누르기, 로우킥 등 기술을 전수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추성훈에 대적할 상대인 정찬성의 등장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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