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집사부일체' 김동현, 94%의 확률 이겨낸 추성훈에 "지금은 거의 할아버지, 승리 대단"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9 03:53 조회 135
기사 인쇄하기
집사부일체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동현이 추성훈의 승리에 흥분했다.

8일 방송된 SBS 에서는 파이터 추성훈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추성훈은 2년 만의 복귀전 승리 소식을 전했다. 그의 복귀전 상대는 미들급 챔피언이자 8살 나이차의 실력자.

특히 추성훈은 그의 도발에 맞서기 위해 13kg 감량까지 하며 체급을 맞춰야 했고,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며 기적의 역전승을 거뒀다.

그의 승리에 같은 파이터이기도 한 김동현은 "젊은 시절의 승리와 지금의 승리는 다르다. 젊었을 때는 이기나 보다 하는데 지금은 거의 할아버지다. 솔직하게 환갑이다, 환갑"이라며 "싸우다 숨차서 쓰러질 수도 있다. 그런데도 나가서 이긴 거다"라고 그의 승리에 박수를 보냈다.

또한 김동현은 "이번 경기에 대해서 해외 전문가들이 추성훈의 승리 확률을 6%로 예상했다. 그 확률이 거의 맞는데 94%의 승률을 이겨낸 거다"라고 감탄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