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김종국, 소란스러운 생일 축하에 "당사자가 행복해야 되는 거 아니냐" 진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9 02:41 조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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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지효가 김종국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방송된 SBS 에서는 김종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의 생일을 맞아 본격 잔치 분위기로 시작됐다. 김종국은 이러한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멤버들은 "자 오늘의 생일 선물 들어옵니다"라며 송지효를 생일 선물이라 부추겼고, 송지효는 인싸스러운 면모를 뽐내며 진심을 다해 김종국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멤버들은 김종국을 가운데 가두고 소란스럽게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게 나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싫어"라고 진저리를 쳤고, 김종국은 "당사자가 행복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며 난감해했다.

제작진은 김종국을 위한 생일상까지 준비했다. 이에 하하는 "지효야 미역국 대박이다. 너 진짜 잘 끓이는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송지효도 "내가 한 줄 어떻게 알고 또"라며 맞장구를 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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