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는 지금

배우 꿈 도전한다던 '故최진실 딸' 최준희, 3개월 만에 소속사 계약 해지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5.06 17:01 조회 3,755
기사 인쇄하기
최준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3개월만에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6일 와이블룸은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며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와이블룸은 지난 2월 최준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와이블룸은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최준희가 다방면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전속계약 3개월만에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졌다. 와이블룸 측은 해지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상황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