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이강인 누나 이정은, 커트하고 제치고 달리고…'클래스가 다른 데뷔골'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5 02:42 조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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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정은이 데뷔골을 터뜨렸다.

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슈퍼리그 B조의 첫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은 B조의 국대 패밀리와 개벤져스의 대결이 진행됐다. 두 팀은 전반전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그 속에서 돋보이는 이는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인 누나 이정은.

이정은은 마르세유 턴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드리블 등 현란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이에 개벤져스뿐만 아니라 경기를 지켜보던 다른 팀들까지 긴장했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이영표는 "골때녀의 전체적인 수준을 한 단계 올려줄 수 있는 선수가 왔다. 좋은 거다"라며 감탄했다.

이러한 이정은의 활약은 끝이 아니었다. 이정은은 개벤의 킥인을 커트한 후 혼자 모든 수비수를 제치고 골대로 달려갔다. 그리고 이어진 슈팅은 골문을 가르며 팀의 첫 골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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