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이강인 누나 이정은, 클래스가 다른 기본기…"어릴 때부터 축구하고 놀아"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5 02:15 조회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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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강인 누나 이정은이 남다른 자질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슈퍼리그 B조의 첫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은 B조의 국대 패밀리와 개벤져스의 대결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국대 패밀리는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공개됐다.

첫 번째 합류 선수는 축구 선수 이강인의 누나 이정은. 이정은은 "스페인에서 대학 생활 마치고 축구 선수 강인이를 서포트하고 있었다"라고 골때녀 합류 전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작년 여름 한국으로 휴가를 왔는데 그때 골때녀를 정말 재밌게 봐서 그 후로 매주 챙겨봤다"라며 "재밌게 보던 걸 진짜 하면 훨씬 재밌겠다는 생각으로 기대를 하고 왔다"라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동생의 응원 속에 합류한 이정은은 리프팅부터 남다른 자질을 드러내 같은 팀 선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이정은은 "어릴 때부터 강인이가 축구 선수로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걸 나는 누나로서 보고 자랐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는 걸 좋아했다. 축구를 하면서 놀 수 있는 환경이라 축구를 접하기 쉬웠다"라고 말해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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