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현이, ♥홍성기에 "이현이 골 지분의 30%는 당신 것" 내무부장관상 수여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3 04:03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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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현이가 구척장신을 위한 파티를 열었다.

2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구척장신 멤버들을 위해 파티를 준비한 이현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구척장신의 슈퍼리그 진출을 자축하는 파티를 열었다. 이에 구척장신은 선수 유니폼이 아닌 멋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해나는 "나 여기 오려고 쇼핑했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 또한 "나 너희 이렇게 예쁘게 하고 온 거 처음 본다"라며 창단 2년 만에 자리하는 첫 회식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주장다운 압박도 잊지 않았다. 테이블부터 곳곳에 축구를 떠올릴 소품을 배치했던 것. 이에 이현이는 "우승이 날 위해서 하나? 스스로를 위해서 하는 거지"라며 슈퍼리그 우승을 목표로 외쳤다.

그리고 이날 이현이는 멤버들을 위한 작은 시상식도 준비해 멤버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남편 홍성기에게도 "이현이 골의 지분 30% 이상은 홍성기에게 있음을 밝힌다"라며 내무부장관상을 수여해 남편 홍성기를 환히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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