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주우재, 남주혁 소환에 "윤은혜 이야기 그만하겠다…남주혁 이야기 그만"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5.01 21:04 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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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주우재가 남주혁 소환에 괴로워했다.

1일 방송된 SBS 에서는 '런닝몬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함께 연애 토론을 했다. 첫 번째 주제는 애인이 내 친구와 단 둘이 나를 위한 1주년 이벤트를 한 달간 몰래 만나며 준비한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것.

이에 대부분은 분노했다. 하지만 변우석은 "다들 신뢰가 없는 거 같다. 나를 위해 준비를 했는데 애인을 믿어줄 수 있잖냐"라고 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그 친구를 주우재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라고 했고, 변우석은 "우재형이면 가능하다"라며 고민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이에 멤버들은 "그러면 우재 말고 남주혁이라고 생각해봐라. 어떠냐"라고 했다.

변우석은 주우재에 친구를 대입했던 때 보다 고민이 길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괜찮다고 애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절대 두 사람을 믿을 수 없다던 주우재는 변우석이 괜찮다고 하자 본인도 괜찮다며 답을 바꿨다.

이에 멤버들은 "그 친구가 남주혁이라면 어떠냐"라고 했다. 주우재는 "남주혁 이야기 좀 그만해라"라며 김종국에게 "형한테 윤은혜 누나 이야기를 더 이상 안 하겠다"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야 그거랑 같아?"라며 주우재의 부탁을 단번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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