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촬영장 핫뉴스

"오늘 끝장간다"…'돌싱포맨' 탁재훈X정준하, 거침없는 과거 폭로전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4.26 10:36 조회 58
기사 인쇄하기
돌싱포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예능 파이터' 김동현, 허경환, 정준하가 출연해 꽉 찬 웃음을 선사한다.

26일 방송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지난 주에 이어 김동현, 허경환, 정준하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돌싱포맨 대표 대두(?) 임원희는 정준하에게 대뜸 머리 크기를 재보자고 했다. 이에 정준하는 "무슨 이런 프로그램이 다 있어"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상민은 '머리가 크면 똑똑할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다'며 기업 면접식 돌발 질문을 했다. '10만원으로 미국 가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라는 이상민의 질문에 고민하던 허경환은 상상을 뛰어 넘는 방법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절친 탁재훈, 정준하는 잘 나가던 시절(?)을 회상 하며 서로의 과거를 폭로했다. 두 사람은 "오늘 끝장난다"라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벌여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잠시 후, 김동현은 불량배를 만났을 때 한 번에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겠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런데 당황스러운 김준호의 반격에 천하의 격투기 파이터 김동현이 진땀을 흘려 현장이 초토화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동현이 돌싱포맨 싸움 서열을 알려주겠다고 하자 멤버들은 긴장하며 각종 잔재주(?)를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싸움 순위가 공개되자 돌싱포맨은 "진짜 자존심 상한다"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김동현의 무시무시한 로우킥을 걸고 복불복 게임도 했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게임에 멤버들은 역대급 초집중해 지켜보던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과연, 김동현의 풀파워 로우킥을 맞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멋있어지고 싶은 김준호가 돌싱포맨과 병원을 찾아 관심을 모았다. 잔뜩 긴장해 수술대에 오른 김준호는 폭탄 발언(?)을 남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김준호의 폭탄 발언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26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