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써클하우스' 노홍철, "데뷔 당시 미친X 취급…치마 입었더니 성 정체성 의심까지"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4.21 23:18 수정 2022.04.22 11:38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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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하우스' 노홍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노홍철이 데뷔 당시의 반응을 떠올렸다.

21일 방송된 SBS '써클 하우스'에서는 어른이들의 고민을 다양한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제는 차별하는 다수와 유난떠는 소수, 이 구역의 별난 사람들로 토론을 했다.

이 주제에 써클러들은 노홍철의 첫 등장 순간을 떠올렸다. 이승기는 "홍철이 형이 등장은 정말 독특했다"라고 했다.

이에 노홍철은 "그런데 그때 반응이 독특하다는 게 아니라 미친놈이 나왔다, 돌아이가 왔다 이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패션으로 치마 입으면 성정체성을 의심하고 그랬다"라고 남모르는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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